대구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혜은)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위한 '어쩌다 MBTI'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어쩌다 MBTI'는 대구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 '청소년마음연구소'에서 올해 운영하는 콘텐츠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으로 자기탐색의 기회가 감소한 청소년들을 위해 제작됐다.
이번 콘텐츠의 목표는 MBTI 유형탐색을 통한 청소년들의 자기이해도 향상 및 강점 탐색과 더불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의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촉진이다. 3월 초 제작에 돌입해 올해 연간 컨텐츠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식 유튜브 '청소년마음연구소'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청소년 및 부모에게 심리검사, 개인상담, 모바일(카카오톡)상담 등의 심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심리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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