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남구 명덕로 42)이 5월부터 심야대관 운영을 시작한다.
이 공간은 공연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곳으로, 오전·오후·저녁시간 대관도 상시 모집 중이다.
심야대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오후 10시~오전 1시에 가능하다. 무용, 음악, 연극, 뮤지컬, 전통, 다원 등 대구에 주소를 둔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관기간 동안 대규모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 1개, 연극․무용․음악 등 다장르 연습이 가능한 중연습실 3개, 소연습실 1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실제 공연장과 같은 실감 나는 환경에서 공연 연습 및 제작발표(리허설, 쇼케이스 등)가 가능한 대명홀도 이용할 수 있다.
대관료는 1시간 기준 대명홀 1만5천원,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www.dgpf.or.kr)를 참고하면 된다. 053-430-1270~1.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