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심야대관 신청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10시~오전 1시

극단 온누리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을 대관해 연습하고 있다. 대구문화재단 제공
극단 온누리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을 대관해 연습하고 있다. 대구문화재단 제공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남구 명덕로 42)이 5월부터 심야대관 운영을 시작한다.

이 공간은 공연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연습공간을 제공하고 창작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된 곳으로, 오전·오후·저녁시간 대관도 상시 모집 중이다.

심야대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오후 10시~오전 1시에 가능하다. 무용, 음악, 연극, 뮤지컬, 전통, 다원 등 대구에 주소를 둔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관기간 동안 대규모 공연 연습이 가능한 대연습실 1개, 연극․무용․음악 등 다장르 연습이 가능한 중연습실 3개, 소연습실 1개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실제 공연장과 같은 실감 나는 환경에서 공연 연습 및 제작발표(리허설, 쇼케이스 등)가 가능한 대명홀도 이용할 수 있다.

대관료는 1시간 기준 대명홀 1만5천원, 대연습실 2만원, 중연습실 1만원, 소연습실 5천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공연예술연습공간 홈페이지(www.dgpf.or.kr)를 참고하면 된다. 053-430-1270~1.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