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5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시·대구시교육청·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야외 행사를 열지 못했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 진행됐다. 이날 주최 측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2만 5천여 명의 대구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5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시·대구시교육청·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야외 행사를 열지 못했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 진행됐다. 이날 주최 측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2만 5천여 명의 대구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5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시·대구시교육청·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야외 행사를 열지 못했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 진행됐다. 이날 주최 측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2만 5천여 명의 대구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5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시·대구시교육청·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야외 행사를 열지 못했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 진행됐다. 이날 주최 측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2만 5천여 명의 대구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어린이 큰잔치' 행사가 5일 오전 대구 북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렸다. 대구시·대구시교육청·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2년간 야외 행사를 열지 못했다가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정상 진행됐다. 이날 주최 측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2만 5천여 명의 대구 시민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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