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팬클럽 '탁클래스'(Takclass)가 영탁의 생일인 5월 13일을 기념해 영탁의 모교인 안동고에 장학금 200만원과 마스크 2천500장, 치약 1천500개 등 모두 2천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지난해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증한 탁클래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더 많으리라 생각해 올해에는 장학금과 더불어 안동고의 모든 학생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와 치약 등 물품을 기부한다고 전했다.
탁클래스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에 도움을 주고 가수 영탁이 국민들에게 더욱더 큰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영탁의 모교에 장학금과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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