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지사장 이광재)는 1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에 지역 내 저소득아동 자립을 위한 자격증 취득지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하였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들의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성공적인 자립을 도모하고자 자격증 취득지원사업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3년 째 진행해오고 있다.
금번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아동 1명의 전산관련 자격증 취득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본 전달식에 참여한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김홍전 팀장은"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학습과 자립을 위해 잘 쓰여졌으면 한다. 저소득 아동들의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꾸준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