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김영만 군위군수 후보 친인척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거 관련 돈 봉투 건넨 의혹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경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무소속 김영만 군위군수 후보 친인척 A씨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군수 선거와 관련, 특정인에게 수십만 원이 든 돈 봉투를 건넨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만 수사 내용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한편, 경북경찰 반부패수사대는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거진 각종 불법 행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구미시장 예비후보로 선거 운동을 펼쳤던 B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B씨는 지인 등을 통해 지역 기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