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도량동 도서관 건립 첫 발 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량동 도서관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가져

경북 구미 도량동 도서관 유치 추진위원회가 24일 발대식을 가졌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도량동 도서관 유치 추진위원회가 24일 발대식을 가졌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 도량동에 도량도서관이 건립될 전망이다.

도량동 도서관 유치 추진위원회는 24일 발대식을 열고, 도서관 건립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공동위원장은 법등 스님과 김장수 도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맡았다.

구미 도량동은 길재 야은 선생이 후학을 가르치던 충효당이 있는 곳이며, 구미고와 구미여고를 비롯한 9개 초·중·고교 5천여 명의 학생이 재학중인 구미 교육의 중심지이다.

하지만 도량동은 그동안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할 변변한 학습공간이나 문화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었다.

법등 스님과 김장수 이사장은 "도량동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학습과 문화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도서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