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물1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코로나 이후 다시 문 연 경로당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범물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지석)와 부녀회(회장 강부자)는 2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운영을 재개한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해 떡, 과일, 라면 등 식료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김지석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강부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코로나로 지쳐있던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경로당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어 보기 좋았다"며 "빠른 시일 내 예전처럼 일상을 회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