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소방서 소방경연 화재진압 분야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개 참가팀 중 가장 빠른 24초84 기록, 9월 전국대회 경북도 대표 출전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영천소방서 속도방수팀이 환호하는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영천소방서 속도방수팀이 환호하는 모습. 영천소방서 제공

경북 영천소방서 속도방수팀(팀장 안준현 소방경)이 지난 7~8일 열린 경상북도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분야에서 도내 19개 소방서 참가팀 중 1위를 차지했다.

속도방수 경기는 5명의 소방관이 한 팀을 구성해 가상의 화재현장 출발선에서 불이 난 화점에 방수하기까지 시간을 측정해 평가하는 종목으로 신속성과 정확성을 요구한다.

영천소방서 속도방수팀은 참가팀 가운데 가장 빠른 24초84 기록으로 1위를 차지, 9월 소방청 주관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김용태 영천소방서장은 "실제 화재현장에서도 지금처럼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