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10일 수비면 수하리 생태경관보전지역에서 제27회 환경의 날을 맞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로 자연정화 활동과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했다.
이 날 행사는 생태경관보전지역 내 국가생태탐방로 트레킹과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의 숨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느낌으로써 앞으로 가꾸고 보전해야 할 영양군의 미래 환경계획의 청사진을 마련하는 장으로 마련했다.
환경보전유공자 3명에 대한 도지사 및 군수 표창을 전수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오도창 군수는 "미세먼지 등 앞으로 더욱더 중요시 되는 환경 분야에 대해 큰 자긍심을 가지고 아름다운 영양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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