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청 세정과 조근호·박소현 주무관이 지난 10일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근호 주무관은 신축아파트 별도옵션 세무조사를 통해 우수사례 전파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박소현 주무관은 레저용품으로 붐(boom)을 일으킨 고가의 전동킥보드에 대한 과세확대 방안을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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