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겸(49) 신임 구미미래로타리클럽 회장은 "제니퍼 존슨의 '상상하라 로타리' 목표 아래 미래를 꿈꾸는 상상의 나래를 함께 펼쳐 나갈 것"이라며 "소아마비 없는 세상, 모든 아이들이 질병의 세상에서 벗어나 책을 읽는 세상, 친절·희망·평화를 상상하며 봉사와 나눔을 하는 미래 로타리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성악가(소프라노)인 김 회장은 대구예술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광주대 대학원 합창지휘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스페인국립아카데미 디플로마 취득, DM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협연, Harmonien 합창단 지휘자, 금오공대 RC교육원 외래교수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현재 구미나누리장학회 부회장과 하늘뮤직앙상블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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