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회(31)·최정욱(33·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딸 꼬부기(2.7㎏) 5월 17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행복하게 살자."
▶강현진(29)·손영균(28·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아들 또우(3.3㎏) 5월 17일 출생. "또우야!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세계에서 제일 최고는 못해줄지 모르지만 엄마 아빠에게 있어서 제일 최고인건 또우에게 줄거야. 사랑해."
▶김은혜(35)·김기욱(36·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딸 은별(2.5㎏) 5월 19일 출생. "사랑하는 은별아,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평생 꽃길만 걷게 해줄게. 사랑해♡"
▶최유나(29)·김경민(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호박이(3.1㎏) 5월 20일 출생. "호박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소영(34)·김종운(41·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쌍둥이 첫째 아들 쑥쑥이(2.6㎏)/둘째 아들 딱풀이(2.4㎏) 5월 21일 출생. "울 쑥쑥이, 딱풀이! 이 세상 온 걸 환영해. 건강하게 아무탈 없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남과 비교하지 않고 타인을 배려하고 존경할 줄 아는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로 자라게 해줄게. 엄마 아빠는 쑥쑥이, 딱풀이 너무너무 사랑해♡ 고마워."
▶이근주(34)·윤동엽(38·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보리(3.0㎏) 5월 21일 출생. "보리야~ 엄마 아빠 고생도 안 시키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보리랑 함께해 온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몰라.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이고은(27)·김동현(29·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첫째 아들 어흥이(2.8㎏) 5월 23일 출생. "어떻게 만져야 할지 모를 순두부 같은 우리 아가 어흥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배 속에서 씩씩한 발차기를 보여준 만큼 용감하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해♡"
▶경진아(35)·박수곤(3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최콩(3.7㎏) 5월 23일 출생. "콩아, 너를 품고 있는 동안 행복했어. 근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엄마 아빠가 얼마나 더 행복한지. 콩아 우리 세 식구 알콩달콩 예쁘게 살자. 좋은 세상 만들어 줄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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