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이웃집 찰스'가 5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란에서 온 호기심쟁이 셰이다의 버킷리스트 도전기이다. 방학 동안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탈이라는 셰이다는 버킷리스트들을 하나씩 정리해 본다. 복싱 배우기부터 원피스 만들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바다 여행을 완수하기 위해 힘든 아르바이트도 열심이다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셰이다는 이란에서도 꾸준히 옷을 만들었다. 셰이다가 찾은 의상실에서 40년 경력의 베테랑 사장님의 지도로 원피스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재봉틀로 옷을 만들고 난 셰이다는 이제 복싱 글러브를 끼러 간다. 그러나 셰이다가 제일 못하는 것이 운동인데 당차게 들어간 복싱장에서 세계 챔피언을 만나 배움에 집중한다.
드디어 떠난 여행에서 탁 트인 바다 풍경에 셰이다는 들뜬다. 저 멀리 보이는 모래섬은 인천 대이작도의 숨겨진 모래섬 풀등이라는데, 호기심 많은 셰이다의 도전 속으로 함께 따라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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