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 설치된 쿨링포그에서 분사되는 인공 안개 아래로 시민들이 찜통 더위를 식히고 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미세 물 분자 기화(氣化)를 이용해 실외 주위의 온도를 3~ 5℃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옷과 피부 등에 젖지 않는 '안개 분사'로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는 신개념의 폭염 무더위 쉼터다.
대구시 관계자는 쿨링포그 시스템은 수도관과 특수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일반적인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 크기의 '인공 안개'로 고압 분사한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9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에 설치된 쿨링포그에서 분사되는 인공 안개 아래로 시민들이 찜통 더위를 식히고 있다.
쿨링포그 시스템은 미세 물 분자 기화(氣化)를 이용해 실외 주위의 온도를 3~ 5℃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 옷과 피부 등에 젖지 않는 '안개 분사'로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는 신개념의 폭염 무더위 쉼터다.
대구시 관계자는 쿨링포그 시스템은 수도관과 특수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 처리한 수돗물을 일반적인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 크기의 '인공 안개'로 고압 분사한다고 밝혔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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