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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내과] 당뇨병·성조숙증, 만시지탄 않도록 조기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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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해동내과 원장. 해동내과 제공
김재홍 해동내과 원장. 해동내과 제공

너무 늦어서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뜻의 '만시지탄'(晩時之嘆)이라는 한자 성어가 있다. '만시지탄'의 상황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 당뇨병이다.

과거에는 체중 감소, 피로, 잦은 소변 등의 불편함이 있어 검사를 해보니 당뇨병으로 나온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평소 전혀 불편한 것이 없다가 건강검진 등에서 우연히 당뇨병을 진단받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당뇨병 환자는 치료의 필요성을 못 느낀 나머지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기도 하며, 잘못된 정보를 맹신해 올바르지 않은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다. 당뇨병을 방치하면 뇌경색, 실명, 신장 투석, 발의 절단과 같은 합병증이 생긴 후에야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때는 너무 늦어 돌이킬 수 없는 상태이다. 이 때문에 당뇨병은 증상이 없는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또한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모두 동일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다른 치료가 필요하다.

해동내과는 개별 당뇨 환자에 대한 맞춤형 치료로 정평이 나 있다. 다양한 지표로 당뇨병 환자의 상태가 어떠한 상태인지 정확히 판단, 최적의 치료책을 제시하고 있다. 당뇨병 환자의 생활 개선을 위해 꾸준히 당뇨병 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환자에게 최적화된 해동내과의 맞춤형 치료는 당뇨병뿐 아니라 내분비 질환에서 대표적인 갑상선 질환에서도 이뤄진다. 1시간 만에 나오는 신속하고 정확한 갑상선기능검사와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따른 정확한 치료를 하고 있다.

소아에서도 '진작에 확인해 볼 걸'이라 생각이 드는 대표적인 질환은 '성조숙증'이다. 수년 전 해동내과에 방문한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 A양은 키가 145cm에 불과했다. A양의 어머니가 초등학교 4학년이 생리를 시작한다며 데리고 왔었는데, 이미 성장판이 다 닫혀 성장이 더 이상 힘든 안타까운 경우였다.

성조숙증이 늦게 발견되면 충분히 클 수 있는 키를 다 크지 못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으로 상처를 입게 된다. 소아는 자기의 신체 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부모들이 바쁜 생활 속에서도 목욕을 같이 하는 등의 방법으로 남아의 경우 고환의 크기, 여아의 경우 유방 발육 등을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 갑상선, 성조숙증과 같은 내분비 계열 질환은 조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만시지탄'하지 않아도 되는 질환이다. 이러한 질환에 대한 정확하고 적절한 진료를 하는 해동내과에서 진료를 받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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