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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진료과 연계와 협진,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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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전경.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 전경. 칠곡가톨릭병원 제공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은 칠곡가톨릭병원은 현재 159개의 병상, 13개의 진료 과목, 26명의 전문의가 진료하는 지역 거점 병원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치유로 지역사회와 동행'이라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환자 중심의 따뜻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13개의 진료과목 외에 건강검진센터, 내시경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칠곡가톨릭병원은 최신 의료장비 도입과 전문화된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대구 북구 지역을 선도하는 종합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진료 및 수술 시 다양한 합병증 예방을 위해 각 진료과 간 협진 프로그램을 구축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고령인구가 많은 북구 지역에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경과와 가정의학과를 추가 개설했다. 여성 질환 진료 확대를 위해 산부인과, 영상의학과에 여성 전문의를 초빙했다.

특히 건강검진센터는 첨단 의료장비로 신속한 검사와 함께 전문의가 정확한 진단과 설명을 제공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공단건강검진 외에도 여성정밀검진, 2030실속 건강검진, 소화기 정밀 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환자별 맞춤형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구 북구 유일의 폐암 검진 기관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운 곳에서 6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응급실에는 24시간 4명의 전문의가 상주해 야간 및 공휴일 등 의료 서비스가 취약한 시간대에도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대구 북구에서 유일하게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지정돼 코로나19검사(신속항원검사 및 PCR 검사)와 먹는 치료제 처방, 확진자의 대면 진료까지 모두 가능한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쏟고 있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칠곡가톨릭병원은 2025년 하반기 300병상 규모의 새 병원 건립을 완공할 예정이다. 북구 지역을 선도하는 종합병원이 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신홍식 칠곡가톨릭병원 원장은 "단순한 의료기관을 넘어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돼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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