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보, 소상공인에 2천억원 규모 특별보증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원 한도는 기업당 보증금액 2억원 이내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로 경영 애로를 겪는 대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다시 뛰자! 대구 소상공인 특별보증'을 실시한다.

대구신보에 따르면 이번 특별보증은 2천억원 규모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 대구에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중소기업·소상공인(접수일 기준)이면서 대표자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지원 한도는 기업당 보증금액 2억원 이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용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 시 대출금리의 1.3%∼2.2%를 1년 간 지원하고, 연 0.9% 고정 보증료율 적용 등의 우대를 한다.

황병욱 이사장은 "이번 특별보증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자영업자들에게 저금리 보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보 홈페이지(www.ttg.co.kr)나 죽전, 유통단지, 범어, 월배, 동, 중앙지점 등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