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이하우스-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지원 이불180세트 지원 전달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이하우스 이채은 대표(중앙 우측)/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중앙)
마이하우스 이채은 대표(중앙 우측)/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중앙)

먼지 없는 알러지케어 기능성 전문 침구 브랜드 마이하우스(대표 이채은)는 2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장 이형진)을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 이불 180세트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마이하우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드림프로젝트 '365일 너의 꿈을 응원해'는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매달 일수만큼 이불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 동안 총 180가정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마이하우스 이채은 대표는 "매년 꾸준하게 어린이재단을 통해 이불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눔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