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아) 발명교육센터는 16~18일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발명 로봇, 코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코딩의 가장 기본적인 오조봇, 교육용 로봇인 로봇마스터 S1, 사물 인터넷의 기초인 마이크로비트, 자율주행차의 원리를 알아보는 네오씽카 등으로 진행됐다.
석적초교 5학년 A 군은 "로봇마스터 S1을 가지고 친구들과 다양한 게임을 해서 즐거웠고 나중에는 이것을 가지고 코딩 프로그램도 짜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아 교육장은 "코딩교육은 4차 산업 IT 시대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으로, 이번 발명 로봇, 코딩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적인 능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키고 발명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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