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가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를 22년 FW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는 스파오가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시티보이룩'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주력으로 내세운 상품이다.
새롭게 출시한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는 총 8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단정하고 깔끔한 아메리칸 프레피 무드에 시티보이룩의 여유로운 감성을 더해 캐주얼하게 재해석했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출시 이후부터 큰 인기를 구가했던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가 올 가을에도 많은 고객들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새롭게 리뉴얼 해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오버핏 셔츠는 사이즈가 핵심인데, 시티보이룩의 입문자는 미디움(M)이나 라지(L)사이즈, 시티보이룩 러버들은 엑스라지(XL)나 투엑스라지(XXL)를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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