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시에 11억원 상당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는 6일 대구시에 취약계층 아동의 코로나19 회복지원을 위한 후원금 11억 7천 여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형진 대구지역 본부장, 권수용 대구후원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회복지원사업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로 위기 상황에 처한 아동과 아동 가정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긴급 지원사업으로, 대구지역 취약계층 아동 286명에게 보육비와 학습비 등으로 지원된다.

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 본부장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피해를 받고 있는 대구지역의 아이들이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가 전과 같이 꿈을 갖고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