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창명이 다문화TV '이창명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에서 15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맡았다.
이창명이 17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KBS PD 출신인 박태호 다문화TV 제작총괄대표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첫 촬영을 끝낸 이창명은 "고향 충남 금산에서 새벽 6시 부터 촬영해 밤 10시 30분까지 강행군 이였다."며 "하지만 몸은 힘들었으나 마음은 너무나 가볍고 즐거운 촬영 이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창명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내 이웃의 삶의 이야기 들으며 즐거움도 아품도 노래로 풀어가는 찾아가는 노래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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