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 100세 어르신 위한 상수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은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위한 상수연을 열었다.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 제공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은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위한 상수연을 열었다.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 제공

대구 시지노인전문병원은 20일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위한 상수연(上壽宴)을 열었다고 밝혔다. 병원은 100세에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어르신 및 가족들과 함께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잔치를 진행했다.

잔치는 생신 축하 노래와 자녀의 편지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잔치에 참여한 가족들은 "병원에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머니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시지노인전문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면회가 허용되지 않아 유리 벽은 있었지만, 가까운 자리에서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랜만에 가족애를 느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