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국 경북 문경시장이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대 KT 위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신 시장이 마운드에서 뿌린 시구는 묵직하게 포수 미트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주심으로부터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순간 중계방송 진행자들은 "와 대단하네요 제구력까지..."라는 감탄이 시구 장면과 함께 MBC SPORTS TV 전파를 탔다.
신 시장의 깜짝 시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품질과 당도를 자랑하는 감홍 등 문경사과의 우수성과'2022 문경사과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경시는 야구장 입구 광장에 사과축제 홍보부스를 설치,관람객에게 포장된 문경사과 3천개를 무료로 나눠주고 전광판에 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문경시는 다음달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란 주제로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2022 문경사과축제'를 3년만에 대면축제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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