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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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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훈민정음 집현전 학자들이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을 한문으로 풀이한 것으로, 1446년 9월 상순을 발간 일로 명시하고 있어 후일 한글날 제정의 바탕이 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집현전 학자들이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을 한문으로 풀이한 것으로, 1446년 9월 상순을 발간 일로 명시하고 있어 후일 한글날 제정의 바탕이 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집현전 학자들이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을 한문으로 풀이한 것으로, 1446년 9월 상순을 발간 일로 명시하고 있어 후일 한글날 제정의 바탕이 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훈민정음 집현전 학자들이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을 한문으로 풀이한 것으로, 1446년 9월 상순을 발간 일로 명시하고 있어 후일 한글날 제정의 바탕이 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9일 제576돌 한글날을 맞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우리말로 옮긴 서예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집현전 학자들이 글자를 지은 뜻과 사용법을 한문으로 풀이한 것으로, 1446년 9월 상순을 발간 일로 명시하고 있어 후일 한글날 제정의 바탕이 되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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