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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예비영양사들 아이 건강한 성장 돕는 영양 상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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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건강급식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에 체험 부스 운영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식품영양전공 학생들이 제4회 건강급식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에 참가한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식품영양전공 학생들이 제4회 건강급식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에 참가한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 식품영양전공 학생들은 최근 대구시교육청 주관으로 엑스코에서 열린 제4회 건강급식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에 참가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참가한 계명문화대 학생들은 성장기 유·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장측정,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식생활 지침, 영양 정보,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 등의 내용을 포함한 영양교육 상담을 진행했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전공은 전국 2년제 대학 중 최초로 영양사교육과정 인증·평가(한국영양교육평가원)를 획득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적인 역량을 갖춘 영양사를 배출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유미 식품영양전공 교수는 "60년 전통의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전공은 예비영양사인 학생들을 위해 영양사교육과정을 인증받았고, 학교에서 배운 전공역량을 현장에서 펼칠 수 있는 경험을 많이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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