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해 중장비수리공장 화재 "공장 대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건 현장 폴리스 라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사건 현장 폴리스 라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17일 오후 4시 51분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한 중장비 수리 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가 18분 만인 오후 5시 9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어 공장 수색 과정에서 이 공장 대표 A씨가 사망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을 비롯한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