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대구수목원에서 열린 '야생동물 자연방사 프로젝트'에 참석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수리부엉이를 방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리부엉이, 황조롱이, 꿩, 다람쥐 등 총 8개 종, 80여 마리의 야생동물이 방사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8일 오후 대구수목원에서 열린 '야생동물 자연방사 프로젝트'에 참석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꿩을 방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리부엉이, 황조롱이, 꿩, 다람쥐 등 총 8개 종, 80여 마리의 야생동물이 방사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8일 오후 대구수목원에서 열린 '야생동물 자연방사 프로젝트'에 참석한 홍준표 대구시장이 수리부엉이를 건네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리부엉이, 황조롱이, 꿩, 다람쥐 등 총 8개 종, 80여 마리의 야생동물이 방사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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