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1TV '명의'가 2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신경외과 최석근 교수와 함께 뇌동맥류에 관한 정보를 알아 본다. 최 교수는 뇌동맥류는 크기나 위치에 따라 위험성이 다르다고 한다. 뇌동맥류의 치료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과 치료 방법별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한다.
뇌동맥류가 파열되어 병원을 찾은 사람들은 각기 다른 증상이었다. 일반적인 두통과 뇌동맥류로 인한 두통은 차이가 있다. 그리고 뇌동맥류는 50대 이상에서 발병할 확률이 높아진다. 중년이 되면 미리 검사를 해보는 것도 권장된다는데, CT, MRI, MRA 등 다양한 검사 방법 중 무엇을 택해야 할까?
한편 뇌동맥류 수술은 생명을 가르는 필수 의료임에도 전문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대한신경외과학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뇌혈관 클립 결찰술을 할 수 있는 의사는 146명에 불과하다. 신경외과를 졸업하더라도 반 이상이 척추 분야로 빠져나가 뇌를 전공하는 의사는 점점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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