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수돗물 안심 확인제’ 큰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까지 1천800가구 서비스 시행 예정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소속 워터코디가 한 주민에게 수돗물 수질검사를 설명하는 모습.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 소속 워터코디가 한 주민에게 수돗물 수질검사를 설명하는 모습.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가 청송군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돗물 안심 확인제'는 수돗물 안전성과 연관된 주요 5개 수질항목(탁도·잔류염소·pH·철·동)을 무료로 수질검사하면서 수돗물 관련 궁금증도 해소해 고객에게 수돗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청송권지사는 '워터코디'라는 수질검사원을 채용해 연말까지 청송지역 전체 수돗물 사용가구의 17% 이상인 1천800가구 대상 서비스 시행 예정이다.

수돗물 안심 확인제 신청은 인터넷(https://ilovewater.or.kr) 또는 전화(054-870-0100)로 할 수 있다.

류종현 지사장은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는 국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고품질 수돗물을 공급하고 국민 물복지 향상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