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김정화 전 다사읍장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산·인사 업무 능숙한 행정가‘ 평가…“구성원 작은 의견도 경청, 함께하는 경영 실천할 것”

신임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김정화(61) 전 달성군 다사읍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이사장은 현풍읍장과 의회사무과장, 다사읍장(4급) 등을 역임 한 뒤 2021년 12월 퇴직했다. 재직중에는 예산과 인사 업무에 능숙한 행정가로, 선후배 공무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다.

김 이사장은 "구성원들의 작은 의견도 낮은 자세로 경청하면서 함께하는 경영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달 19일 최종 후보로 김 이사장을 추천했다. 지난 12일 대구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를 통과했고, 최재훈 달성군수가 최종 임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