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마사회,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기환 회장 "말산업발전위 자문 의견, 기관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할 것"

지난 26일 한국마사회에서
지난 26일 한국마사회에서 '2022년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2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말산업발전위는 올해 새롭게 구성됐다. 김한호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정기환 회장을 비롯해 마사회 임원,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말산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산업 현장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경마·말산업의 미래발전 가능성과 경쟁력 확보가 절실하다"며, "말산업발전위의 자문 의견을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사회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를 지속적으로 활용해 경마 및 말산업 가치 제고와 기관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이 무산되자 경찰의 증거 인멸 및 사건 축소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경찰의 태도가 장윤기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TK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선 9기 대구시와 경북도가 경제 회복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경찰 조사 중 아버지인 장 모 경감과 세 차례 접견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유착 의혹...
서유럽에서 시작된 폭염이 중부 유럽으로 확산되며 런던 지하철의 객실 온도가 40도에 달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정부는 시민들에게 이동 경로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