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인명사고 현장에서 사망자가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이태원 압사 참사'와 관련해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상황실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했다.
중대본 회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밤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에서는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가 최소 수만 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오전 2시께 현재 소방당국은 이번 압사 사고로 59명이 숨지고 150명이 부상했다고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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