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화재피해 매천시장 상인에 긴급 금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
농협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신규자금 지원, 기존 대출 납입 유예 등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매천시장 상인들에 대해 최대 5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최고 1.6%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피해상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신규대출 계좌에 대해 실행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이자 납입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출(보증서 담보 및 정책대출 제외)도 상환기일 도래 시 연장기준을 완화해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유예할 예정이다.

손원영 본부장은 "피해 상인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매천시장 입점은행으로서 긴급 금융지원은 물론 복구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빈총경계' 논란에 대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탄통은 결합되어 있었...
8일 대구 동구 각산비나리공원에서 '2026 대구 이노 나이트 페스티벌'이 열려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관이 최고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을 받았으며, 그는 실종자와의 연락을 허위로 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이란의 공격 대상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비판이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