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화재피해 매천시장 상인에 긴급 금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농협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신규자금 지원, 기존 대출 납입 유예 등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매천시장 상인들에 대해 최대 5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최고 1.6%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피해상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신규대출 계좌에 대해 실행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이자 납입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출(보증서 담보 및 정책대출 제외)도 상환기일 도래 시 연장기준을 완화해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유예할 예정이다.

손원영 본부장은 "피해 상인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매천시장 입점은행으로서 긴급 금융지원은 물론 복구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