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화재피해 매천시장 상인에 긴급 금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
농협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신규자금 지원, 기존 대출 납입 유예 등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매천시장 상인들에 대해 최대 5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최고 1.6%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피해상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신규대출 계좌에 대해 실행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이자 납입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출(보증서 담보 및 정책대출 제외)도 상환기일 도래 시 연장기준을 완화해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유예할 예정이다.

손원영 본부장은 "피해 상인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매천시장 입점은행으로서 긴급 금융지원은 물론 복구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