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H농협, 화재피해 매천시장 상인에 긴급 금융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협
농협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대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신규자금 지원, 기존 대출 납입 유예 등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매천시장 상인들에 대해 최대 5억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 최고 1.6%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피해상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신규대출 계좌에 대해 실행일로부터 최장 12개월 이자 납입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기존 대출(보증서 담보 및 정책대출 제외)도 상환기일 도래 시 연장기준을 완화해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유예할 예정이다.

손원영 본부장은 "피해 상인들의 아픔을 덜어드리기 위해 매천시장 입점은행으로서 긴급 금융지원은 물론 복구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수사가 불가피하며 위헌 소지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현직 및 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6일 국내 증시는 급락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8.34% 하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투자자들은 장기 보유와 매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기존 관세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하며 외국 기업들에게 최대 300%의 관세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