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행사에서 “미국 54개 주”라고 실언한 것 두고 인지 능력 저하 아니냐는 지적 다시 나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희영 용산구청장 "구청의 할 역할은 다했다" "핼러윈 축제는 주최 측이 없는 만큼 '축제'가 아니라 핼러윈데이에 모이는 일종의 '현상'" 주장. 핼러윈 현상? 듣도 보도 못한 신조어 등장.

○…'글씨 없는 검은 리본 착용' 행안부 지침에 전국 공무원들, 당일 오전엔 근조 글씨 있는 쪽으로, 오후에는 리본 뒤집어 착용하는 해프닝. 애도하는 마음이 중요하지 왜 이런 데다 헛심을.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행사에서 "미국 54개 주"라고 실언한 것 두고 인지 능력 저하 아니냐는 지적 다시 나와. 차기 대선 노리는 트럼프가 뒤에서 표정 관리 하겠군.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