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6명 중 68명 발인 "부상자 121명 귀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저녁 서울광장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저녁 서울광장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희생자(사망자) 156명 가운데 68명의 발인이 완료됐다. 아울러 부상자 157명 중 121명이 집으로 돌아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일 오후 11시 기준 사상자 313명 현황을 집계해 언론에 알렸다.

중대본에 따르면 사망자 156명 중 내국인은 130명, 외국인은 26명이다. 이 가운데 68명의 발인이 마무리된 것이다.

부상자는 총 157명으로 이 중 입원자는 36명이다. 중상자가 22명, 경상자가 14명이다. 다수인 121명은 귀가했다.

안타까운 상황은 이번 사고 중상자 가운데 최근 사망자가 잇따른 점이다. 전날(10월 31일) 낮까지만 해도 154명이었던 사망자는 같은날 중상자인 20대 여성이 숨지며 155명으로 늘었고, 1일 또 다른 20대 여성 중상자가 숨지며 156명으로 증가해 있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6명 중 여성이 101명, 남성은 55명으로 집계됐다.

※ 매일신문은 이번 참사로 숨진 이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