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진 변호사가 신임 안동시설관리공단 성희롱고충심의위원장에 취임했다.
안 신임 위원장은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견지에서 피해자와 가해자 쌍방의 입장을 충분히 공평하게 듣겠다"며 "오직 판례와 법리에 따라 심리하고 항상 소통하고 배우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법고시 49회 합격자인 안 위원장은 경북 안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후 서울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와 대한변호사협회 법령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2019년부터는 고향인 안동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며 현재 경북개발공사 이사, 경북도행정심판위원, 경북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일하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0월까지 3년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