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경동 영주 남산초등학교 교감, 대한민국 발명교육대상 공로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경동 영주 남산초등학교 교감. 영주교육지원청 제공
노경동 영주 남산초등학교 교감. 영주교육지원청 제공

노경동 경북 영주 남산초등학교 교감이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한 '2022 대한민국 발명교육대상'에서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 교감은 그동안 교직 근무 중 발명대회 입상 실적 8회, 발명 지도 연구 논문 7회, 예천발명교육센터 및 고령발명센터 근무 시 발명품 지도 교사 장관상, 과학의 날 장관상, 경북교원과학연구 1등급 등을 수상, 발명 교육에 기여해 왔다.

공로상은 발명 교육 및 발명 문화 확산에 기여한 교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3차례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노경동 교감은 "발명 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발명 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극봉 교장은 "노 교감은 발명 교육을 통해 엄청난 교육적 성과를 이룩한 분"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오는 18일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22년 발명 교육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