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워터파크·스파'와 스파를 찾는 고객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상품 판매량은 283%, 매출은 259%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워터파크·스파'의 인기가 가을·겨울 시즌에도 이어지며 계절을 타지 않는 즐길 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지역별로 살펴 봤을 때 '서울·경기' 비중이 절반 이상인 55%를 차지하며 접근성이 좋은 근교에서 '힐링 레저'를 즐기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티몬이 내달 4일까지 이어지는 '2022 티몬투어 여행박람회'에서 인기 레저/입장권을 할인 판매한다. 워터파크·스파를 비롯해 스키, 테마파크, 아쿠아리움·동물원, 키즈파크·키즈체험 등 다양한 레저/입장권 상품들도 준비했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전통적인 여름 레저로 꼽히는 워터파크·스파 시설이 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근교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핵심 워터파크·스파를 중심으로 탄탄한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으니 티몬투어 여행박람회와 함께 따뜻한 힐링 나들이를 떠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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