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31)·이헌도(29·대구 동구 신천동) 부부 첫째 딸 봉봉(2.6㎏) 10월 21일 출생. "봉봉이는 엄마 아빠에게 그 무엇보다 가치 있는 선물이고 축복이야.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랑 아기자기 알콩달콩 재밌게 살자. 우리 사랑의 결실 예쁜 딸, 사랑해."
▶윤선화(35)·최민석(36·대구 수성구 시지동) 부부 둘째 아들 꼬복이(2.7㎏) 10월 17일 출생. "귀여운 우리 아들 꼬복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맙구나. 앞으로 엄마 아빠 은서 누나랑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보자. 아빠가 많이 노력할게. 우리 모두 널 환영해. 사랑한다. 아빠가."
▶류혜리(36)·서백(39·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아들 젤리(3.7㎏) 10월 19일 출생."푸른 하늘 햇살처럼 우리 아가 밝게 빛나길~"
▶권지은(38)·김동은(37·대구 동구 불로동) 부부 둘째 아들 쎄동이(3.7㎏) 10월 26일 출생. "사랑하고 사랑하는 엄마의 두 번째 보물 쎄동아, 건강하고 튼튼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 쎄동이가 와준 날을 잊지 못해. 감동이고 행복해서 힘든 것도 다 잊을 만큼 좋았단다. 앞으로도 그 마음 그대로 행복하고 신나게 누나랑 함께 우리 식구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도록 하자. 너무너무 사랑해♡"
▶김미영(39)·이훈(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하늘(3.4㎏) 10월 26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 엄마 아빠 곁으로 와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 우리 가족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너무 소중한 아가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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