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마드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DX 전략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디노마드의 DX(디지털 전환) 전략 워크숍은 제주도에서 총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DX전략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숙소, 카페 등 여행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답사 등을 지원한다.
디노마드는 제주 지역 주요 문화 콘텐츠 체험, 사업 아이데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워크숍 기간 중 진행할 계획이다.
디노마드 DX전략실 박준형 실장은 "여행지에서의 업무 경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워크숍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최신 디지털 · 로컬 콘텐츠를 중심으로 디노마드의 DX 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영역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디노마드는 올해 양양, 영월, 부산, 제주 등 4개 지역에 걸쳐 총 5회의 워케이션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디노마드는 이후에도 구성원 복지와 업무 혁신을 목표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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