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마드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DX 전략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디노마드의 DX(디지털 전환) 전략 워크숍은 제주도에서 총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DX전략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숙소, 카페 등 여행지에서의 근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답사 등을 지원한다.
디노마드는 제주 지역 주요 문화 콘텐츠 체험, 사업 아이데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워크숍 기간 중 진행할 계획이다.
디노마드 DX전략실 박준형 실장은 "여행지에서의 업무 경험을 통해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워크숍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최신 디지털 · 로컬 콘텐츠를 중심으로 디노마드의 DX 전략을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영역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디노마드는 올해 양양, 영월, 부산, 제주 등 4개 지역에 걸쳐 총 5회의 워케이션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디노마드는 이후에도 구성원 복지와 업무 혁신을 목표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국민의힘, '투표지 노출 논란' 李대통령 고발…"이젠 눈치도 안 봐"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