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대구 주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연탄 나눔과 연탄 보일러 교체 사업을 진행한다.
한국부동산원은 12일 (사)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양우)에 동참, 연말까지 관련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으로 올해 말까지 70여 가구에 1천만원 상당의 연탄과 연탄 보일러 교체 작업(500만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연탄 나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활동에선 대구 동구 불로동 일대 2가구에 연탄 600장을 전달했다. 이 행사엔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과 임직원 20여명, 국민의힘 강대식(대구 동구을) 의원이 참여했다.
손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