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 김장김치·이불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13일 대구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 등 1천2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13일 대구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 등 1천2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13일 대구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 등 1천200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시설 등을 지원하는 'K-water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한 기부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330가구에 전달됐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 내 포항, 구미 등 18개 지사에서도 연말 나눔을 이어갔다. 김장나눔, 방한용품 기부 등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총 3천300만원 상당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차종명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추운 겨울 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