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통해 "가석방은 원치 않아. MB 사면 들러리 되지 않겠다" 입장 밝혀. 멋있어 보일 요량인지 모르겠으나 민심 번지수는 단단히 헛짚은 듯.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반려동물 그림 그려진 달력·엽서 놓고 친문과 친명 지지자들 사이에 신경전. '개딸' 커뮤니티에서는 불매 운동 목소리까지 나온다는데 이럴 때 쓰라는 말이 있지. 'Ⅹ판'.
○…인도·중국군, 국경에서 2020년 이후 2년 만에 최대 규모 충돌 난투극. 세계 1·2위 인구 대국이 국경을 맞대고 서로 으르렁거리는 상황인데 국경 복무 중인 양국 군인들만 샌드위치 신세.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