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통해 "가석방은 원치 않아. MB 사면 들러리 되지 않겠다" 입장 밝혀. 멋있어 보일 요량인지 모르겠으나 민심 번지수는 단단히 헛짚은 듯.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반려동물 그림 그려진 달력·엽서 놓고 친문과 친명 지지자들 사이에 신경전. '개딸' 커뮤니티에서는 불매 운동 목소리까지 나온다는데 이럴 때 쓰라는 말이 있지. 'Ⅹ판'.
○…인도·중국군, 국경에서 2020년 이후 2년 만에 최대 규모 충돌 난투극. 세계 1·2위 인구 대국이 국경을 맞대고 서로 으르렁거리는 상황인데 국경 복무 중인 양국 군인들만 샌드위치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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