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상북도장애인권익협회 영주시지회(지회장 홍승인)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영주선비도서관에서 '장애인 권익옹호 확대를 위한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받은 고등학생들이 장애인의 정책, 편견, 고용, 편의시설, 차별 등을 주제로 그린 2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홍승인 지회장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긍정적으로 일깨우기 위해 전시 행사를 기획했다"며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숨어있는 차별과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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