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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괌으로 연수갑니다” 경북전문대학교 보건행정과 글로벌 전공직무연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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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수를 앞둔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미국 연수를 앞둔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보건행정과 학생 16명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9일간 미국(괌)으로 글로벌 전공직무연수(Skill-up)를 떠난다.

학생들의 글로벌 병원행정 전공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연수는 Guam Memorial Hospital 등에서 운영하는 '영어권 메디컬코딩 및 빌링(Medical Coding & Billing)'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연수비(황공료, 숙박비, 교육비)는 학생 1인당 국비 250만원이 지원된다.

미국 연수를 앞둔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미국 연수를 앞둔 경북전문대 보건행정과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다. 경북전문대 제공

특히 이 대학은 연수를 앞둔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9일까지 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영어회화와 기초의학영어, 영어권 의료기관 문서작성실무 등을 사전 교육했다.

김경환 교수는 "내년에는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을 위해 미국 본토인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학과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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