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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888년 12월 23일 고흐 자신의 귀를 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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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 아를에서 그림을 그리던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자신의 귀를 면도칼로 자르고 말았다. 함께 생활하며 그림을 그리던 동료화가 고갱이 아틀리에를 떠나겠다는 말에 화가 난 나머지 저질렀던 일이다. 고갱과는 기질도 화풍도 너무나 달랐고 정신병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고흐는 자신을 억제하지 못했다. 불과 2년 후 끝내 고흐는 권총으로 자신을 쏘고 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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