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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박진 외교부 장관 8일 “중국이 책임 있는 역할로 행동했을 때 우리와 가까워질 수 있다”고 일갈(一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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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범에 대응해 우리도 무인기 북에 올려 보내라'는 윤석열 대통령 지시에 더불어민주당 "어설픈 대응이자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비판. 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지 알 수가 없네.

○…김태규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현 정부의 정무직이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가치관을 추종한다면 국민이 선거를 통해 보인 선택을 배신하는 것"이라고 일침. 그런다고 그만둘 내가 아니지.(전현희 위원장 생각?)

○…박진 외교부 장관 8일 "중국이 책임 있는 역할로 행동했을 때 우리와 가까워질 수 있다"고 일갈(一喝). 국제 규범·규칙을 지키는 것 중요. 비밀경찰서, 코로나19, 북핵 문제… 반성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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