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무혈성 골괴사증 진단기법 기술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기 진단법 ㈜셀렉소바이오에 기술 이전

16일 케이메디허브는 무혈성 골괴사증 진단용 키트 및 이의 진단 정보제공 방법을 개발해 ㈜셀렉소바이오에 기술 이전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16일 케이메디허브는 무혈성 골괴사증 진단용 키트 및 이의 진단 정보제공 방법을 개발해 ㈜셀렉소바이오에 기술 이전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는 무혈성 골괴사증 진단용 키트 및 이의 진단 정보제공 방법을 개발해 ㈜셀렉소바이오에 이전했다고 16일 밝혔다.

무혈성 골괴사증은 대퇴골두의 혈액 공급이 줄어들면서 뼈 조직의 괴사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통증,관절염, 골절까지 발생한다. 초기 발견이 어려워 질환이 만성화될 위험이 높아 조기 진단법 개발이 필요하다.

연구진들은 무혈성 골괴사증 환자와 일반인의 혈청에서 엑소좀을 추출을 통해 비교, 분석해 환자에서 높게 발현되는 특정 바이오마커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무혈성 골괴사증을 조기 진단법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주목받았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무혈성 골괴사증 환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엑소좀 관련 연구에 최선을 다해 진단법 및 치료제 개발로 연결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